오늘 겪은일 회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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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 10분 기관장 차를 타고 퇴근.
기관장이 물음.
초대장은 어찌 되었어?
뭔 초대장?
코이카 보내는거?
아 그거 오늘 소치 한테 물어봤는데 라겥이 가지고 있데
뭐!!!내가 너한테 어떻게 할지 3번이나 물어봤잖아!!! 그걸 왜 오늘물어보는데 저번주에 내가 말했잖아
뭔소리야?
이메일로 할지 문서로 할지 물어보라고 했잖아
....
날 왜 귀찮게 하는건데 어제 저녁에 모든게 다 발송됬어 아침에 라겥은 수도갔고
그래;;;;미안 내가 스페인어를 잘 못해서 못알아 들었어
좀 일좀 열심히해.
....

그래 그런거지 인생사..
기관장이 나에게 물어본건 한번뿐이고..
소치가 와서 이 명함이 코이카 꺼지 하면서 물어봤고..
그래서 기관이 전화해서 알아서 하겠지 할뿐이고 메일보냈겠지 했을뿐이고
오늘 초대장 어디있냐고 물어봤을뿐이고 나는 내일 수도내려가니.
그래...나 일안한다..배째..
쉬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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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1.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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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도 안남은 이시간.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계획이 필요하다.

3개월뿐만 아니라 2012년 전체 시간에 대한 계획이 필요하다

항상 내 앞에 닥쳤을때만 하는 습관을 버리고 무엇인가 

계획이 필요하다.

3개월 동안 이곳 도미니카공화국에서 할일.
1. 여행 (아직 7곳이 남아있다.)
2. 스페인어 공부
3. 건강.

매번 같은 내용.

1년 동안 할일.
1. 네팔 캄보디아 여행.
2. 영어 공부.
3. 취직 준비(대학원 준비)
4. 어학연수 준비.(캐나다등)
5. 경험쌓기(여행과 어학이 이에 속함)
6. 한국 여행하기(30세 이전까지 열심히 여행다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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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1 우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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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일년이라는 노래가 생각나는.

배려가 없다.

개인만이 존재하고

다른 개인을 무시하면서 자신 개인은 인정받기를 원한다. 

개인보다 단체를 인정하면 개인인걸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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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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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조명 속에서

마시는 화이트 와인은..

물과 같구나.

그 색과 그 맛.

물과 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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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e Agosto de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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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별다른 일과없이

줄회의....

다음주 수업진행과 전체적인 수업진행여부.

컴퓨터실 사용가능 여부

기타 등등. 잡다한 것...

힘들어...

재미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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