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01 우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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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일년이라는 노래가 생각나는.

배려가 없다.

개인만이 존재하고

다른 개인을 무시하면서 자신 개인은 인정받기를 원한다. 

개인보다 단체를 인정하면 개인인걸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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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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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조명 속에서

마시는 화이트 와인은..

물과 같구나.

그 색과 그 맛.

물과 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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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e Agosto de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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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별다른 일과없이

줄회의....

다음주 수업진행과 전체적인 수업진행여부.

컴퓨터실 사용가능 여부

기타 등등. 잡다한 것...

힘들어...

재미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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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e Agosto de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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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리도 찌질했을 줄이야..

나는 왜 진작에 몰랐을까.

아니 알려고하지 않았을 지도 모르지.

아 찌질한 인생이여

그대는 왜 오늘도 잠을 자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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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julio.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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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를 매일 고민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나아지지 않는 이 몸상태랑 정신상태를 무엇일까????


알면서 고치려하지 않고


알면서 행동하지 않으려 하고


움직이지 않으려는 나는


세상의 암인 것인가?


그냥 이렇게 그렇게 저렇게 요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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